[청년 자립을 위한 액셀과 브레이크]
협동조합 소이랩 장종욱 이사장님의 액셀과 브레이크
안녕하세요, 내마음은콩밭 협동조합 심이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청년자립을 위한 액셀브레이크> 워크숍 연사는 콩밭이랑 같은 공간-사무실을 쓰고 있는 좋은 이웃,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소이랩의 장종욱 이사장님입니다.
몸에 열이 많으신지 한겨울에도 선풍기 틀고 야근하시는 열정가이 장종욱 이사장님과는 개인적으로 대구청년정책 활동을 하며 알게되었는데요. 디자인씽킹, 리빙랩, 워크숍 기획운영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대구청년들과 함께 지역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장종욱 이사장님의 액셀과 브레이크는 무엇일까요?
노래부르는 것, 술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 그리고 락페스티벌 가는 것을 좋아하고, 대학에서는 식품공학을 전공했는데 하고 있는 일은 그 전공과는 조금(?)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장종욱 이사장님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얼른 신청해주세요!
*11월 7일 화요일 저녁 7시 ~ 9시 (소이랩워크숍 룸, 대구 북구 대현로 3, 2층)
*대구 및 타 지역 청년 참여가능합니다! 원하시는 강의 일자 전까지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A1. 타인과 나를 비교하지 않게 되는 시점. 주변 환경과 사람들에 대해 관대해지는 그 순간. 그것이 지속되는 상태면 자립했다고 생각해요.
A2. 타인과 나를 (그다지) 비교하지 않게 된 시점인데, 어느 순간 제가 SNS에 올리는 글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지표가 제가 자립했다고 느낀 순간이라고 봐요.
A3.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현재 상황에 대한 인정. 내가 바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판단하는 능력이 갖춰져야 자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4.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는 청년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A4. 여러분이 생각하는 자립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경제적 자립? 물질적 자립? 정신적 자립? 어떤 게 자립인지, 그 자립을 충족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자립에 대한 고민, 자신만의 액셀과 브레이크를 발견하고픈 청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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