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자립을 위한 액셀과 브레이크 워크숍]
안녕하세요, 내마음은콩밭협동조합 심이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분은 주식회사 <작전명이유>의 이유미 대표님입니다. 개인적으로 칠곡군에서 문화기획 워크숍, 활동들을 했을 때 만난 이유미 대표님은 당시에나 지금이나 칠곡군 주민들에게 인기많은 선생님 같았어요.
주민분들
스스로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시는 그런 한 말씀들, 생활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끌어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드는 문화기획자로서의 이유미 대표님은 어떤 액셀과 브레이크를 갖고 계실까요?
*11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1시 (소이랩 워크숍룸 : 대구 북구 대현로 3, 2층)
*자립, 그리고 자신만의 액셀과 브레이크를 발견하고픈 청년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강의 당일 하루전까지 얼른 신청해주세요!
A1. 저의 생각과 판단의 기준이 생기고, 누군가의 생각과 가치는 참고자료 정도로 사용되는 시작하는 시점이라 생각해요. 내 안에서 그것들을 받아들이고 변화하고 확장해나가며 다른 생각을 수용하고 그걸 바탕으로 자신만의 판단을 할 수 있음이 자립이라고 생각합니다.
A2. 객관적 판단의 논리적 근거, 수많은 현장의 경험에서 온 '쎄한 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여러 당사자의 입장에서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건강한 문제제기와 판단을 요구했던 어느날! 그럴 때라 생각해요.
A3. 업業과 현장의 경험 또는 과정을 따로따로 다른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일련의 <자기 진화과정>으로 바라보고 내 삶으로 그 경험을 체화하며 성찰하는 과정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게 쌓여서 자기 길을 만들어 가는 것!?
Q4.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는 청년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A4. 우리가 엑셀을 밟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브레이크를 밟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분들의 일과 업을 해나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각자의 '이유'가 궁금합니다.
(주)작전명이유의 대표님 아니랄까봐 여러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취지의 인터뷰해주셨는데요.
자신만의 이유를 찾고 싶은 청년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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