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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의 밤》 — 10월항쟁 80주년 프로젝트 : 📣 《대구를 살아가는 우리들, 10월로부터》 ㅡ 더폴락(@thepollack5)작성자 : 김태연 작성일 : 26-10-01
- 기관명
- 대구중구청년마을 프로토타운 북성로
- 모집일시
- 2026-10-01 ~ 2026-10-11
- 활동기간
- 2026-10-07 ~ 2026-11-04
- 담당자명
- 프로토타운북성로 사무국 매니저
- 문의
- 010-2813-1906 / prototown_b@naver.com
- 지역
- 중구
🌙 《시월의 밤》 — 10월항쟁 80주년 프로젝트
10월부터 11월까지, 대구 곳곳에서 이어지는 《시월의 밤》에 함께해 주세요.
📣 《대구를 살아가는 우리들, 10월로부터》 ㅡ 더폴락(@thepollack5)
📅 10월 7일(수) · 10월 21일(수) · 10월 28일(수) · 11월 4일(수) 19:30-21:30 [총 4회]
👥 참여자 : 최대 15명
📍 더폴락(중구 경상감영1길 62-5, 1층)
1946년 10월의 대구를 읽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대구와 앞으로 우리가 살고 싶은 도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글을 쓰는 4회차 글쓰기 워크숍입니다.
1946년 대구의 역사와 당시 사람들의 삶과 목소리를 살펴보는 것에서 출발해, 80년이 지난 지금 같은 도시를 살아가는 우리는 대구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대구와 싫어하는 대구, 기억하는 장소와 장면, 바뀌었으면 하는 것과 계속 지키고 싶은 것을 각자의 경험에서 꺼내 글로 완성합니다.
🗓️ 10월 7일(수) | 1946년의 대구 읽기
1946년 10월항쟁의 배경과 당시 대구의 모습을 함께 살펴봅니다. 해방 이후 대구의 사회적 상황과 사람들의 삶, 노동자·학생·시민들이 거리로 나오게 된 배경을 기록과 증언을 통해 읽고, 당시 사람들이 무엇을 경험하고 요구했는지 이야기합니다.
🗓️ 10월 21일(수) | 대구 읽기, 나의 대구
1946년의 대구에서 지금의 대구로 시선을 옮깁니다. 대구가 어떤 이미지와 언어로 이야기되어 왔는지 살펴보고, 내가 좋아하는 대구와 싫어하는 대구, 기억하는 장소와 장면, 사라졌으면 하는 것과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것을 꺼내며 각자의 ‘대구’를 글로 씁니다.
🗓️ 10월 28일(수) | 세상이 바뀌지 않을 것 같지만, 우리가 하고 싶은 말
지금 대구에서 살아가며 불편하지만 익숙해진 것, 바뀌었으면 하지만 말해봤자 소용없다고 생각했던 것, 그래도 계속 지키고 싶은 것에 대해 씁니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해 도시와 연결되는 하나의 주제를 발견하고 자신의 목소리로 글을 발전시킵니다.
🗓️ 11월 4일(수) | 우리가 살고 싶은 도시
각자가 쓴 글을 함께 읽고 다듬습니다. 지금의 대구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앞으로 내가 살아가고 싶은 도시의 모습을 그려보고, ‘나는 이런 대구에서 살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장면과 생각을 하나의 글로 완성합니다.
1946년 10월의 대구를 읽고, 2026년 지금의 대구를 이야기하며 우리가 살고 싶은 도시를 기록합니다. 완성된 글은 모아 작은 진(Zine)의 형태로 제작합니다.
🔗 신청 및 자세한 정보
@4610uprising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 본 프로그램은 10월항쟁 8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시월의 밤》 주관 : 프로토타운 북성로 · 더폴락 · 대화장(레인메이커) · 고스트북스 · 여행자의책 · 토실워크스 · 더커먼 · 오오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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