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책방 넘나들기
- 모집일시
- 2026-04-23 ~ 2026-04-28
- 활동기간
- 2026-04-23 ~ 2026-04-28
- 담당자명
- 넘나들기
- 문의
-
010-2565-4019 / nmnadlgibook@gmail.com
- 신청링크
-
http://rul.kr/uAoFSR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날 북토크'>
'어린이날이면 난 왜 우울할까?'
자신의 어린이 청소년 시기를 잊지 않았기에 어린이 인권에 관심을 가지게 된 초등 교사와, 따뜻하게 마음을 읽는 상담가가 우리네 어린이 시절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두 이끔이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슬프거나 기뻤던 어린이 시절을 꺼내어 다독이는 시간을 함께 가져보아요.
★ 초대손님
- 현유림(『우리 모두는 어린이였다』공동저자) : 초등 교사. 햇볕이 만들어 내는 밝음과 어두움을 유심히 바라보는 사람. '연대하는 교사잡것들'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과의 평등한 관계를 고민하고, 함께 자유로울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 김현희(마음을 읽는 상담가) : 상담가. 어린 시절의 감정이 지금의 마음에 머무는 방식을 탐색하며, 말과 움직임을 통해 자신을 다시 만나도록 돕는 사람. 서두르지 않고 곁에 머물며, 각자가 스스로를 다독이고 회복해 가는 힘을 믿는다.
★ 일시 : 2026년 5월 3일 (일) 오후 4시
★ 장소 : 책방 넘나들기 (대구시 남구 현충로 40길 19, 1층)
★ 참가비(차를 주문하시는 경우 차값은 별도입니다.)
- 북토크만 신청 : 1만원
- 북토크 신청 + 책 구매 : 2만 9천원
- 입금 계죄 : IM뱅크 504-10-360782-1 (책방 넘나들기)
★책 안내
-『우리 모두는 어린이였다』(교육공동체 벗, 2024)
- 수령 방법 : 5월 3일 (일) 책방에서 직접 수령
★ 신청기간 : 4월 28일 (화) 12시까지
★ 문의 : 010-2565-4019 또는 넘나들기 인스타그램 DM (@nmnadlgi_book)
★ 사진 촬영이 이루어집니다. 초상권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도 미리 안내가 될 예정입니다.
★ 준비물(선택사항) : 어린이 시절 좋아했던 과자 1봉지
전체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