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커뮤니티 청년 커뮤니티 청년커뮤니티란 지역의 다양한 청년공동체를 발굴하여 활동 및 모임 지원을 통해 대구 청년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커뮤니티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검색 구분 : 구분 전체 다모디라 시즌1 다모디라 시즌2 다모디라 시즌3 다모디라 시즌4 다모디라 시즌5 다모디라 시즌6 다모디라 시즌7 다모디라 시즌8 다모디라 시즌9 2021청년공동체 2022청년공동체 2023청년공동체 기타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는 대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이트 내 소개된 정보는 대구광역시청년센터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닌 아카이빙한 정보를 공유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전체선택 우쿠랄라 동아리 대구청년센터 4층에 아름다운 선율이 흘렀다. 지나는 청년마다 가만히 서서 음악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기타연주 같지만 소리는 훨씬 얇고 부드럽다. 특히 우리의 전통노래인 ‘아리랑’을 연주하고 있어 그 조화가 더욱 오묘하다. 귀를 간질이는 소리에 나도 모르게 아리랑 가사를 흥얼거린다. #우쿠렐레,#하모니,#연주 우리말 가꿈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급식체’라는 신조어가 있다. ‘급식체’란 급식을 먹는 세대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지칭한다. 맞춤법이 파괴된 신조어가 얼마나 많은지, 어른들은 알아듣지 못하는 단어들도 태반이다. 우리 한글이 더 다양화되었다고 환영할 만한 일은 분명 아닐 듯하다. 우리의 말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 우리말 가꿈이에서 배워보는 건 어떨까. #언어,#한글,#역사 예행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감상하면서 글의 소재를 찾고, 책을 읽으면서 영상의 방향성을 생각하는 일은 흔하다. 감정을 다루는 예술은 서로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다. 이에 적극적인 예술인들의 만남을 위한 예행의 횡보는 더 나은 작품을 위한 활동이 되고 있다. #예술,#그림,#상담 삼민일지 독특한 이름 덕분에 더 호기심이 자극되는 삼민일지. 한자처럼 느껴지는 이름 때문에 국사와 관련된 모임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름에 ‘민’자가 들어가는 3명의 멤버와 ‘지’자가 들어가는 1명의 멤버라는 뜻의 삼민일지. 네이밍이 톡톡 튀는 이들은 대구에서 활동 중인 여러 분야의 예술가들이다. #집단상담,#예술인,#창작 디슷코 아이디어는 함께 나눌수록 커진다. ‘디자인’에 대해 함께 공부하는 모임인 디슷코 또한 여러 팀원들이 의견을 나누며 더 나은 아이디어를 향해 나아간다. 이미 성황리에 전시회를 끝마치고 도록을 준비 중인 디슷코. 이들은 다모디라 활동을 통해 기록으로서의 도록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넘치는 도록을 만들기 위해 신나게 공부하고 있었다. #스터디,#디자인,#예술 대구청년크로케동호회 어디선가 크로케 경기를 보게 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마도 게이트볼 경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이름도 다소 생소한 크로케는 게이트볼의 원형이 된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어느 일요일, 대구 두류공원의 어느 곳을 지날 때 생소하게도 청년들이 게이트볼 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면? 당황하지 말자. 그들은 크로케 경기 중인 대구청년크로케동호회이다. #친목,#크로케,#운동 다시 봄 시간이 흐를수록 북한에 대한 관심은 줄어든다. 분단과 전쟁을 몸소 체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체험한 세대보다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휴전 상태인 우리나라에서 북한문제는 빼놓을 수 없는 핵심주제이다. 그렇기에 북한에 대한 공부를 함께하는 동아리가 있다는 건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다. 특히 그 모임의 주체가 청년이라면 더욱 환영받을 일. ‘다시 봄’의 활동이 기대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통일,#북한,#토론 나빛효과 기록은 추억을 만든다. 특히 사진으로 포착된 순간은 정지된 모습 그 이상의 것을 담고 있다. 즐거운 순간을 포착하고, 추억으로 남기는 일. 단순한 일 같지만 배울수록 어려운, 알수록 신기한 사진의 세계에 빠진 나빛효과. 그들의 추억을 ‘기록’해보았다. #사진,#출사,#대구명소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