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커뮤니티 청년 커뮤니티 청년커뮤니티란 지역의 다양한 청년공동체를 발굴하여 활동 및 모임 지원을 통해 대구 청년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커뮤니티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검색 구분 : 구분 전체 다모디라 시즌1 다모디라 시즌2 다모디라 시즌3 다모디라 시즌4 다모디라 시즌5 다모디라 시즌6 다모디라 시즌7 다모디라 시즌8 다모디라 시즌9 2021청년공동체 2022청년공동체 2023청년공동체 기타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는 대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이트 내 소개된 정보는 대구광역시청년센터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닌 아카이빙한 정보를 공유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전체선택 이웃집 동그라미 이웃집에 살고 있는 동그라미는 그 생김새만큼이나 둥글둥글하게 살고 있다. 원하는 속도대로, 원하는 색깔대로 자유롭게 살고 있는 이웃집 동그라미에게 나누는 당신의 고민은 어떤 속도, 어떤 색깔로 비추어질 수 있을까. 어디 한 군데 모난 곳 없이 둥글둥글한 동그라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책출판,#제작,#기획 UnA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너무 뻔한 속담이지만 그 속엔 진리가 담겨 있다. ‘UnA’에 담긴 의미도, Us and Able로 우리가 모이면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말해준다. 또한 한글 발음 그대로 ‘유나’는 그리스어로 ‘함께’라는 뜻이다. 가능성을 실현하는 힘은 바로 ‘함께’에 있음을 ‘UnA’는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공모전,#토론,#스펙 옹알옹알 아직 말을 배우지 않은 어린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하는 언어적 표현을 ‘옹알이’라고 한다. 아직 발음도 발성도 잘 되지 않지만 의미를 전달하고 싶은 의지만큼은 확고한 그것, 옹알이. 어떤 언어를 배우든 옹알이를 하듯 더듬거리는 순간은 반드시 있다. 여기, 어린아이가 옹알이를 하는 것처럼 더듬더듬, 그러나 착실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모임이 있다. #중국어,#스터디,#회화 오냥가냥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오직 우리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너무 당연한 이 사실을 우리는 잊고 산 게 아닐까. 여기, 경북대학교 수의과 학생들이 모여서 만든 ‘오냥가냥’이 있다. 이들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길고양이에 대해 말하고 싶어 한다.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 ‘오냥가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길고양이,#앱개발 여행자마블 여행을 갈 때,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랑 가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행 동아리 ‘여행자 마블’도 그렇다. 이동하는 중간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유도 ‘함께’였기 때문이었다.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이들의 군위 여행기를 동행해보았다. #여행,#추억,#당일치기 NGO 원정대 ‘도전! NGO 원정대’는 모두 스물다섯 명의 모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임원의 대부분은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다. 지역 사회의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도전! NGO 원정대’. 모임 결성 이후로 활동한 그간의 내역을 보고하는 그들의 현장을 다녀왔다. #토론,#r기관방문,#NGO 어나더필름 미운 오리 새끼는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괴짜’들은 특이하다고 사람들의 수군거림을 받곤 한다. 하지만 미운 오리 새끼는 사실 백조였으며, ‘괴짜’들이 만들어낸 발명품은 세상을 바꾸기도 했다. 다르다는 건 다양성이 중요한 시대에 이제는 하나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 Another Film처럼 말이다. #사진,#영화,#공모전 수토디 소위 말하는 스펙을 쌓기 위해 영어 공부는 필수적이다. 대학입시 준비부터 취업준비까지 그야말로 영어는 통과해야 하는 하나의 관문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막상 외국인을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왜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배웠음에도 영어로 대화하지 못할까? 이런 고민의 출발점에 대구 영어회화 수토디가 있다. #회화,#영어,#스터디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