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단체/기업 검색폼 검색 단체/기업등록 단체/기업형태 : 단체/기업형태 전체 임의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업분야 : 사업분야 전체 인문학 교육/강연 문화/예술 패션/뷰티 공간/지역 여행/운동 자연/환경 과학/IT 학술/연구 사회/정치 취업/창업 공익활동 커뮤니케이션 기타 활동지역 : 활동지역 전체 대구전역 중구 남구 동구 서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군위군 기타 *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는 대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이트 내 소개된 정보는 대구광역시청년센터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아닌 아카이빙한 정보를 공유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전체선택 아트파인애플 대구유일 미술작가 공예작가들이 결합해 아트마켓 , 미술놀이행사 , 체험 , 전시 기획 , 미술교육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청인증 전문예술단체 입니다 #청년,#대구광역시,#청년센터,#아트마켓,#대구미술,#대구공예,#문화예술 소이랩 협동조합 소이랩은 지역 구성원들이 주체가 되어 문제를 인식하고, 발굴하고, 해결하는 ‘사회 혁신’을 실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2012년 ‘꿈이룸 교육문화 협동조합’으로 시작되어 2018년 인증 사회적기업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리빙랩, 도시재생, 지역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퍼실리테이션을 비롯하여 협동조합 설립 , 마을 기획 및 공동체 수립 컨설팅 등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활동을 지원해주고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주)콰타드림랩 지역청년의 삶이 꿈이 되는 도시건설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소셜 벤처 (주)콰타드림랩에서는 지역 청년의 삶에 위로와 격려가 되고 꿈을 성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특별한 강연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두어시간의 강의가 주는 가슴울림과 변화의 시작을 지난 몇해동안 지켜봐왔습니다. 2018년에도 가슴울리는 특별한 강의가 진행중이니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대구청년유니온 안녕하세요. 대구청년유니온입니다. 청년유니온은 청년(만15~39세)라면 고용형태(구직자, 실업자, 비정규직, 정규직)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노동조합입니다. 청년들의 고용안정과 노동권 보장, 생활안정을 위한 기획사업과 (넓은 의미의) 입법활동 및 거버넌스, 그에 관련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청년들이 일하고 있는 구체적인 현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 및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구청년유니온 아트팩토리청춘 ○2012년 2월 설립 4월개관 ○지역문화예술복합공간 ○전시, 공연, 북카페 운영 ○주민을 위한 사랑방이자 예술놀이터로 모든 사람들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예술 공동체. ○일상예술소통과 생활예술을 기반으로 한 공간을 필요로하고 동호회와 예술인들이 활용할수 있게 만들어짐 기획자운영공간이라 어떤단체나 특정한 예술로 한정되어 있지 않음. 공간은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단체로써는 단체로써의 역할이 나뉘어있음. 지자체와 연계한 사업을 함. ○디자인사업, 스튜디오사업을 준비중 ○마케팅을 활용한 디자인 사업 ○현재 사업이 더 활성화되길 지역문화공동체 반반협동조합 2010년 반야월 지역문화공동체설립 및 마을축제를 시작으로 기회사업시작. 2011년 동구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및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기획. 12월 대구시 우수자원봉사프로그램우수상 수상. 2012년 율하 마을 한마음축제, 동구청소년축제, 12월비밀이야기마술콘서트기획. 2013년 이것이 마술이다 마술콘서트기획, 대구 지역 초등학교 재능기부 사업시작(100개 학교) 2014년 대구/경북 초중고 재능기부사업(200개 학교) 대한민국교육기부대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 2015년 대구/경북초중고재능기부사업(300개 학교)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선정, 핵 꿀 잼 폭소마을 콘서트 기획 2016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부처 간 협력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동구지역의 문화공동체로 소통하는 단체가 되고, 또한 동구지역의 취약계층 주민들을 문화로 연대감을 활성화시키고 문화예술 사각지대를 해소해 보자는 취지로 생겨나게 됨. 청년관련 활동은 마술쇼, 통기타로 교육 및 지역 재능꾼들을 모아 강습 및 어린이날 축제 기획 및 발표 함. 마술을 통한 지역네트워크와 지역연대성 강화, 활성사업을 하는 곳이 없다는 것이 차별점. 강점으로는 사회적 기업으로는 사회적 협력 안에서 마술을 하는 곳이 많지 않다. 지역민과의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하기에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된다.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으로 도약을 목표 조합원 구성이 더 많이 늘어나는 것. 다른 지역에서도 이러한 문화활동 단체를 양성해서 만드는 것이 목표. 레인메이커 대학때 영화나 영상전공이었던 학생들이 창업동아리를 하면서 우연찮게 예비기술자 제안을 받고 2011년 레인메이커를 만들어지게 되었다. ■ 돈보다 가치를 중시한다. ■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과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을 창작하면서 즐겁게 일하는 팀이다. ■ 현대처럼 기계적이지 않고 무언가를 실현해 나가려는 모습을 보고 믿고 따라주는 클라이언트가 많이 있다 ■ 대학을 같이 다녀온 사람과 함께 일하기에 패밀리쉽이 강하다 ■ 개인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프로젝트당 %로 급여를 받고 있다 ■ 우리같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많은 활동으로 도와주고 있다. ■ 신념대로 개인이 원하고 작품성이 있는 것을 창작하길 원함 ■ 지역에 집중 할 예정(대구의 영상, 디자인) ■ 레인메이커만의 상품을 만들 예정 ■ 갤러리스토어 계획 중에 있음 읽다익다(동네책방) 독서모임을 운영하다가 동네서점을 열게 되었다. 현재 독특한 동네서점들이 생기고 있고, 여기 읽다익다는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책과 문화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람들이 모이고 모인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2016년 7월 10일 open하게 되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읽다익다의 특징이다. 시낭독하기, 엄마인문학 모임, 드로잉 모임 등 -사전예약 책을 처방해드립니다.(북클리닉, 독서치료) -핸드드립 커피와 각종 커피와 음료 판매 서점이 단순히 책을 사는 곳이 아니라 나를 찾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서점 또한 문화공간으로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