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2018-08-01
알바 청년, 보증금 절반·월세 2/3 만 내고 입주
서울시가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인근 구의동 청년주택 입주자를 오는 12월 처음 모집하면서 시가 지난 2년간 공들여온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리게 됐다. 서울시는 세대적으로 자산이 덜 축적된 20·30대 청년 가운데서도 특히 월소득이 100만~200만원 수준으로 낮은 1인가구나 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을 통해 우선적으로 청년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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