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신 2025-05-18
대구광역시, 정신적 어려움 겪고 있는 청년 위해 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 운영
대구광역시는 청년(19세~34세)의 심리적·정신적 어려움을 돕고 정신질환의 조기발견·개입, 마음건강의 회복을 위한 서비스를 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에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우울, 불안, 대인관계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청년들을 위한 △대면·비대면 정신건강상담, △집중 등록관리, △인지행동치료, △사회기술훈련, △증상관리교육, △웰니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회복지원 집단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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