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2018-10-30
[청년 정치가 없다]국회선 고작 의원 3명이 1500만명 대변
한민국 청년은 우울하다. 저성장 시대를 살다 보니 취업, 결혼, 육아 무엇하나 쉬운 게 없다. 청년들을 더욱 암울하게 하는 것은 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요구할 정치세력이 없다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문제를 국회로 모이고 국회에서 풀린다고 하는데 정작 국회에는 청년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다. 이데일리는 한국 정치에서 왜 청년들이 소외됐고, 이로 인해 어떤 문제들이 발생했는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청년정치를 살리기 위해 어떤 방안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청년 정치가 없다] 기획을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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