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0-05-13
코로나 속 '위기의 대구'…부활 해법을 찾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대구의 부활을 위해 지역사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2일 오후 6시 대구청년센터 상상홀에서는 '위기의 대구, 재난에서의 부활을 위한 설계'를 대주제로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의 변화를 전망하다'는 제목의 토론회가 열렸다.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와 대구시만단체연대회의, 대구혁신포럼(준), 대구경북연구원, (사)대구사회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이날과 오는 19일, 26일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토론회는 '지역의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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