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 2021-09-16
'코로나시기 위기를 기회로' 대구청년주간 4천여명 참여 대박
청년이 기획하고 청년이 만드는 '대구청년주간'이 지역사회와 청년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2021 청년주간은 '그래서, 지금 우리는'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 열렸다. 청년들이 다양한 어려움과 한계에 맞서 '그래서'라는 당찬 질문과 함께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포부를 밝히고, 용기와 도전을 갖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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