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 2024-02-28
2030이 꼽은 올해 고용정책 과제는…"청년친화 직장문화 확산"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올해 첫 2030 자문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한 해 자문단이 수행할 '내일을 위한 청년 4다리 정책과제'가 발표됐다. 올해는 조직문화 분과위원회를 신설해 고용, 노동, 산업안전, 조직문화 총 4개 분과위원회로 재편했다.
이번에 신설된 직장문화분과에서는 '청년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한 의견 제시'를 과제로 선정했다.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고, 일하기 좋고, 안전한 직장문화 확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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