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문 2024-06-24
대구 청년 누구나 쉬고, 소통하고, 배우는 공간 ‘다온나그래’
대구 북구 대현로에 있는 청년들을 위한 무료 쉼터 공간 ‘다온나그래’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다온나그래는 누구나 와서 긍정 에너지를 받는 곳이라는 뜻으로 대구 청년은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하고 자발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활력공간이다. 2019년 문을 열어 올해로 5주년을 맞은 다온나그래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접근성이 좋아 인근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집중존, 열람존, 쉼터존, 감성존 등으로 나눠져 단체 활동과 휴식 등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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