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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공연/전시]

[북토크 ]『몸의 모든 기억』​

작성자 : 송하영 작성일 : 26-06-23

기관명
오이코에
모집일시
2026-06-23 ~ 2026-07-01
활동기간
2026-07-04 ~ 2026-07-04
담당자명
오이코에
문의
000-000-0000
신청링크

 

 

[북토크 ] 『몸의 모든 기억』 고명재 김복희 김현 안미옥


 


출판사 결에서 선보이는 [여백과 결] 시리즈 두 번째 도서 『몸의 모든 기억』 북토크가 오이코에에서 열립니다.


 


다섯 명의 시인이 써내려간 몸에 관한 은밀하고도 감각적인 기록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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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모든 기억』 북토크


진행: 송현지 문학평론가


장소: 오이코에 @oikoehouse (대구 중구 중앙대로 376-14 1층)


일시: 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참가비: 무료


신청: 프로필 내 구글폼 링크


문의: 오이코에 @oikoehouse 


​ 신청 : https://forms.gle/adKf2uwY7cK9vgd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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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재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산문집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 등이 있다.


 


김복희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희망은 사랑을 한다』 『스미기에 좋지』 『보조 영혼』 『생 마음』, 산문집 『노래하는 복희』 『시를 쓰고 싶으시다고요』 『오늘부터 일일』 등이 있다.


 


김현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글로리홀』 『김현 시선』 『호시절』 『낮의 해변에서 혼자』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장송행진곡』, 소설집 『고스트 듀엣』 『고유한 형태』, 산문집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 『다정하기 싫어서 다정하게』 『우리 반에도 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 등이 있다.


 


안미옥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 『힌트 없음』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산문집 『조금 사랑하는 쪽으로』 『빵과 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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