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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강연/토론] [ 커뮤니티활동]

<슬픔의 펼침면>🌊 이제야 시인 낭독회 모집

작성자 : 홍진숙 작성일 : 26-05-28

기관명
치우친 취향
모집일시
2026-05-28 ~ 2026-06-12
활동기간
2026-06-14 ~ 2026-06-14
담당자명
예림
문의
0507-1317-5876
신청링크

#치우친취향 6월 낭독회소식✨ 피드 이미지에 있는 이름 석자.. 여러분 믿기시나요? 솔직히 아직 저도 몽롱~한 상태인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집에서 시로 만나고, <라디오 북클럽 고아성입니다>에서 목소리로만 만났는데요... 말도 안 되게 이제야 시인님께서 치우친 취향에 오십니다! 이 만남은 정말 놀라울 만큼 빠르고 낭만적이게 이뤄졌는데요. 어떻게 이뤄졌는지 낭독회에서 풀 테니까 많이 와주세요. 시인님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슬픔을 들으러 오세요!

초록이 아름다운 여름의 입구에서 같이 시 나눠요!

(시인님 장난 아니게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몰래 시인님의 사랑을 훔칩시다!)

#슬픔의펼침면

시인 이제야 @hellosoulme

출판사 먼곳프레스 @meongotpress

슬픔이 한 번으로 끝난다면 우리에게 시가 필요할까요 오해하고 싶은 세계로부터 도착한 이제야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나의 슬픔이 너의 슬픔을 되오는 세계에서” 멈춘 것들은 되살아나고, 접은 슬픔이 펼쳐지고, 슬픔의 단어들이 사랑의 단어들로 재정의되며, 마침내 “오해의 능력”으로 “영원한 제철”을 살게 한다. 그러니까 이제야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슬픔의 펼침면》은 나의 슬픔이 너의 슬픔을 굳세게 하며 “사랑하게 될 세계”, 바로 그곳에서 재발명되는 사랑과 연대에 관한 이야기다.

🔵일정 : 2026.06.14.(일) 오후 12시

🔵장소 : 치우친 취향

🔵참가비 : 20,000원 / 책 포함 31,800원(책16,800원)

※ 《슬픔의 펼침면》 추가 구매, 《낭만 사전》,

《진심의 바깥》 등 이제야 시인님의 책을

미리 구매하는 분께는 10% 할인해 드립니다!

- 《슬픔의 펼침면》을 포함한 이제야 시인님이 책은

치우친 취향에서 구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책을 선물하는 기쁨을 누리세요!

🔵신청은 치우친 취향 블로그 비밀댓글, 인스타그램 DM 으로 부탁드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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