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집 중
각 사업의 정보 및 신청 등 사업·프로그램 문의는 게시글 내 담당기관으로 문의 바랍니다.
[ 교육/강연/토론]
2025-26년 겨울 계절다방 두 번째 시간 : 윙윙패브릭X책빵고스란히 수선방, 튿어지고 해진 사이 수선하기작성자 : 김기훈 작성일 : 26-02-18
- 기관명
- 책빵고스란히
- 모집일시
- 2026-02-18 ~ 2026-02-26
- 활동기간
- 2026-02-27 ~ 2026-02-27
- 담당자명
- 김기훈
- 문의
- 010-9989-6961 / wkwn21@naver.com
2025-26년 겨울 계절다방 두 번째 시간 : 윙윙패브릭X책빵고스란히 수선방, 튿어지고 해진 사이 수선하기
겨울 계절다방 두 번째 시간에는 윙윙패브릭의 김빛옥민 님을 모시고 '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튿어지고 해진 것들을 다 가져와서 수선해 봅니다. 수선이 필요한 옷, 가방, 소품 등을 펼쳐 놓고 둘러앉아 직접 손을 움직여 고치면서 '고쳐 쓰는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요.
버리기 아끼는 물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분, 혼자서는 어렵다고 생각하셨던 분, 시작이 어려운 분, (저처럼) 똥손인 분, 완전 처음인 분. 누구든 '고쳐 쓰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모두 OK👍
수선도구, 먹거리는 준비해둘게요:)
📍이런 생각으로 기획했어요
이번 겨울에는 다양한 노동의 풍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왜 노동조합이 필요한지, 노동권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노동권과 동물권은 어떻게 만나는지, 활동가의 노동자성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동물권행동 카라 노동조합의 현 상황은 어떤지 이야기를 들어봤고요, 두 번째 시간에는 조금 다른 결로, 직접 손을 움직여 변화를 만들어가는 노동의 즐거움, 관계의 회복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요.
📍어떤 내용으로 운영이 되냐면요
[노동하는 손] 윙윙패브릭X책빵고스란히 수선방, 튿어지고 해진 사이 수선하기
튿어지고 해진 것들 다 가져와서 함께 수선해봐요. 바느질을 하다보면 우리들 사이도 단단히 이어지지 않을까요?
- 1부 : 기본 바느질 종류와 수선용 바느질
2부 : 나만의 재봉틀 드로잉 자수 패치 만들기
따뜻한 차와 함께!
- 준비물 : 관계회복이 필요한 물건들(바느질이 가능한 물건, 회복할 물건이 따로 없어도 제공되는 자투리 원단으로 패치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 일시 : 2/27(금) 19:00
- 초대손님 : 김빛옥민(윙윙패브릭)
- 참가비 : 35,000원(수선 재료, 도구/ 음료 포함)
- 모집인원 : 8명 내외
📍참가신청 : 프로필링크 혹은 https://forms.gle/azbTmRGp9PWV8RPM8
📍문의 : 책빵고스란히 010-9989-6961
📍취소 환불 관련 안내
- 행사일 3일 전까지 전액 환불
- 행사일 2일 전까지 50% 환불
- 행사일 당일 취소 환불 불가
📍’공존에 이르는 다정한 얽힘, 계절다방‘은 향긋한 차와 다양한 생각들이 얽히며 공존으로 나아가는 계절 학기랍니다. 피난처에서 우린, 계절마다 두 가지 열쇳말로 깊고 단단하게 연결됩니다.
📍 프로그램과 준비물 안내, 포스터는 윙윙패브릭@ingwingfabric에서 가져 왔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공존에 이르는
삶의 태도와 다정한 얽힘“
비거니즘을 바탕으로
모두가 공존하는 삶을 상상하고 행동하며
일상과 세상을 조금씩 바꿉니다.
복합문화공간 | 동네책방 | 베이커리카페:all vegan | 비건상회 | 모임, 공연
전체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