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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강연/토론]

2024-25 겨울 계절다방 : 정치와 골목

작성자 : 김기훈 작성일 : 25-01-17

기관명
책빵고스란히
모집일시
2025-01-17 ~ 2025-02-21
활동기간
2025-02-07 ~ 2025-02-21
담당자명
김기훈
문의
010-9989-6961 / wkwn21@naver.com
신청링크

[모집] 2024-25년 겨울 계절다방 : (동물)정치와 골목


지난 여름 고스란히 피난처에서 우린, 가난와 자유를 주제로 안온 작가와 정보라 작가를 모셔서 귀한 이야기들을 청해 들었습니다. 겨울 계절다방은 (동물)정치와 골목, 이 두 단어로 감동을 이어가려고요.

우선 탄핵 너머 새로운 민주주의에 대해 더 깊게 상상해보려고 합니다. 동물권 변호사 김도희 님의 특강 후에는 대구 정치에 관해 박소영(녹색당 대구시당), 최하예(폴티) 두 분의 말씀도 들어 봅니다. 동물 정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얼굴을 한 민주주의를 깊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한편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에서 피난처가 되어줄 골목에 대해, 이주민이자 주민인 북 디자이너 정재완 님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재완 님은 사월의눈 출판사에서 아름다운 책을 만들고 있는 분이기도 해요. 다양한 시선으로 골목을 읽는 귀한 자리가 될 듯 합니다.

정치와 골목, 두 단어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다종 다양한 정치, 커먼즈로써 골목의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성껏 준비했어요. 겨울 계절다방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종료) [(동물)정치] 2월 7일(금) 저녁 7시 반, 김도희(’정상동물‘ 작가, 동물권 변호사)
- 탄핵 이후의 민주주의 상상하기 : 비인간도 배제당하지 않는 새로운 민주주의의 가능성에 대해
- 김도희 작가의 특강 후 대구(지역) 정치에 대해서 박소영(녹색당 대구시당), 최하예(폴티) 두 분의 토론이 이어집니다.

📍[골목] 2월 21일(금) 저녁 7시 반, 정재완(’낯선 골목길을 걷는 디자이너‘ 작가, 북 디자이너)
- 골목은 여러분들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 구불구불 골목을 걸으며 만난 도시, 골목, 글자 그리고 삶들

ㅇ 참가비 : 1강 20,000원(음료 포함), 2강 모두 신청할 경우 38,000원 / 대기자는 입금X
ㅇ 모집인원 : 15명
ㅇ 문의 : 책빵고스란히 010-5424-1923
ㅇ 신청 : https://forms.gle/rJ3fSttbo422sdVB9 / 인스타그램 책빵고스란히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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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에 이르는
삶의 태도와 다정한 얽힘"

비거니즘을 바탕으로
모두가 공존하는 삶을 상상하고 행동하며
일상과 세상을 조금씩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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