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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강연/토론]

양다솔 작가 북토크 <적당한 실례>

작성자 : 정예림 작성일 : 24-06-24

기관명
치우친 취향
모집일시
2024-06-24 ~ 2024-07-04
활동기간
2024-07-06 ~ 2024-07-06
담당자명
정예림
문의
010-8411-5876 / cucnbooks@naver.com
신청링크

한 달 전쯤 제가 책 모임 후기 피드에 올린 다짐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신지요..?

’모임에 양다솔 작가님이 오시는 줄 알고 신청한 분이 계셔서 그분께 치우친 취향을 무럭무럭 키워서 나중에는 작가님이 진짜로 오시는 모임을 만들겠다는 다짐의 말을 했다.‘

무럭무럭 키웠는지는 모르겠지만.........작가님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성사된 현시점에서 그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을지도요..! 사람이 바라고 바라면 이뤄진다더니! 고대하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마 저 말고도 많은 분이 기쁨이 가득한 표정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작가님의 피드를 하나하나 정독하다가 (제 기준...🫣) 적당한 실례를 범할 수 있는 약간의 틈을 노린..! 작가님을 만날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덩실덩실 신이 나네요. 여러분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닙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양다솔 작가 <적당한 실례> 북토크

▫️일시 : 2024년 7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 치우친 취향

▫️참가비 2만 원

- <적당한 실례>를 포함한 양다솔 작가님의 책은 치우친 취향에서 구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첫 책을 낸 양다솔은 전국으로 북토크를 떠나게 된다. ‘할 말은 책에 다 썼는데,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지?’ 고민에 빠진 양다솔은 열심히 준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기로 결심한다. 북토크가 끝나갈 즈음 노래를 시작해 네 번의 음 이탈을 무릅쓰고 두 곡을 열창하자,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노래를 불렀다는 후회가 밀려든다. 그런데 한 독자가 화답한다.

“이렇게 못 부르는데도 두 곡이나 부르시다니, 정말 진심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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