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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공연/전시]
[연극] '그대는 봄' (7월 특별공연 선착순 무료)작성자 : 권지현 작성일 : 24-06-02
- 기관명
-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도시공동체분과
- 모집일시
- 2024-06-01 ~ 2024-07-04
- 활동기간
- 2024-07-05 ~ 2024-07-06
- 담당자명
- 권지현
- 문의
- 010-9368-3062 / dgtourdure@gmail.com

7월 '그대는 봄'을 예전아트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따뜻한 코메디 연극이며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연극 '그대는 봄'
- 일시 : 7월 05일 금요일 19시, 7월 06일 토요일 16시 / 19시
- 장소 : 예전아트홀 (대구 남구 명덕로 98-1 극단예전)
- 참가비 : 연극 선착순 무료 (인원수 만큼 신청바람)
- 신청링크 : https://bit.ly/2024_DG_SDGs_THEATER
- 참고용 기사 :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20724010002950
ㅇ작품개요
- 공연명 : 그대는 봄
- 작 : 김정숙
- 연 출 : 김종석
- 제 작 : 극단예전(대표 하연정)
- 출 연 : 이미정, 백양임, 손지형
- 스 탭 : 예술감독/김태석, 무대감독/하연정, 조명/정지영 외
- 공연시간 : 60분
- 공연장르 : 코메디
ㅇ 작품소개
- 작품 해설
시골에 사는 세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작가는 현대에 사는 어느 사람의 어머니일 듯한 할머니들의 일상을 진솔하게 표현하였다.
그 할머니들의 일상은 너무 우스워서 관객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그러나 우스워서 흘린 눈물은 어느새 감동의 눈물로 바뀐다.
공연 내내 웃다가 훌쩍이던 관객들은 연극 끝난 후 아마도 찾아뵙지 못한 부모님들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을지도 모른다.
머리는 상쾌하고 가슴은 따뜻한 우리 부모님들의 이야기이다.
- 작품 줄거리
서로 의지하며 알콩달콩 티격태격 살아가고 있는 세 할머니 중 민관이네가 치매에 걸린다.
큰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 보라는 말에 두 할머니는 아들의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지만 한사코 거부한다.
민관이네의 치매를 치유하기 위해 두 할머니는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던 중 주변에 피붙이 하나 없는 소박데기 할머니가
자식처럼 여기던 강아지 순심이가 죽어 산에 묻어주던 세 할머니는 봄이 오면 다 같이 봄나들이 가기로 하는데......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DG-SDGs)'는 대구에서 주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대구시, 시민사회, 기업의 의견을 모으고 이어주는 역할을 하며, 5개의 분과가 있습니다.
5개 분과 중 ‘도시공동체분과’는 지속가능한 도시공동체에 대해 고민하고,
주민이 SDGs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분과 사업을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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