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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강연/토론]
[다가오는 시의 언어 02]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시인 낭독회작성자 : 김규열 작성일 : 24-04-26
- 기관명
- 이모지
- 모집일시
- 2024-04-26 ~ 2024-05-10
- 활동기간
- 2024-05-11 ~ 2024-05-11
- 담당자명
- 이모지
- 문의
- 010-4087-5741 / emoji.daegu@gmail.com

[다가오는 시의 언어 02] 고선경 낭독회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시인 낭독회를 진행합니다.
고선경 시인과 참여자가 꼽은 『샤워젤과 소다수』 수록시를 낭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집니다.
[다가오는 시의 언어 02] 고선경 낭독회
• 일시: 5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 6시 30분
• 장소: 아무의 방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148 3층)
• 참가비: 무료
• 신청: 구글폼 ( https://forms.gle/qruksc26HAnNMMYVA )
• 문의: 이모지 @emoji.dg / emoji.daegu@gmail.com
/ 작가 소개 /
• 고선경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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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ahnsoohyun_
[그림 작업 노트]
금붕어가 지느러미를 흔든다 살랑살랑
나를 흘러서 나는 타오르는 것 같다
물의 계단 아래 무엇이 헤엄치고 있을지 궁금해 들여다보면
열매의 안쪽에서 꿈틀대는 벌레가
사랑의 형상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반딧불이와 금붕어」, 「물속의 어항」, 「별사탕과 연금술사」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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