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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활동]

독서모임 <넘어지는 마음, 일어선 슬픔>

작성자 : 김규열 작성일 : 24-01-12

기관명
아무의 방
모집일시
2024-01-12 ~ 2024-01-25
활동기간
2024-01-27 ~ 2024-01-27
담당자명
아무의 방
문의
010-6608-0312 / amoosroom@gmail.com
신청링크










 

독서모임 <넘어지는 마음, 일어선 슬픔>


⓿. 도서 <슬픔의 위안>을 읽고, 슬픔의 궤적을 따라가 점을 찍습니다. 불안, 두려움, 망설임 같은 점을. 점을 찍어 삐뚤빼뚤 선이 완성됩니다. 우린 그걸 부정이라 부르죠. 부정… 참 웃긴 말입니다. 우리가 어울려 살기 위해 감정을 구분짓고, 선악을 나누고, 경계 해야하는 대상이 되는 것 같아요.

❶. 우리 독서모임에서는, 주로 ‘슬픔’이란 감정을 다루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슬픔에 굴복하지 않으려면 자주 넘어지고 일어날 것 같네요. 그때 마다 글로, 눈빛으로 같이 있길 바라요.

❷. 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아무의 방 운영자 하영의 절친한 친구 지현. 지현은 임상심리학을 탐구하며, 연구를 이어오고 있는 연구자이자 창작자입니다. 그가 가진 재능으로 만들어내는 모든 것들이 안녕이란 메세지를 담고 있죠. 저는 지현과 자주 우울과 고통,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생각도 같이하면 발전되고 다듬어질 수 있다는 걸 이 친구를 통해 배워요. 그가 준비한 이야기 보따리와 대화를 부드럽게 페어링할 하영이 함께합니다.

안지현 @a.ziih
임상심리 석사과정 수료
유려한 것을 손에 쥐고 세상에 다시 펴내는 일을 좋아해요
또 어떤 날엔 슬픔과 의미 사이에서 춤춰요
여전히 어려운 쪽을 믿는 마음이고 싶어요

+) 송하영 @jelly.co.kr
아무의 방 운영자. 삶이 곧 인터뷰인 사람
소멸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❸. 이런 분이 참여하면 좋아요
슬픔이란 감정에 호기심이 있는 분
다양한 사람들과 양질의 글과 대화를 원하는 분
공감과 위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분
자기돌봄에 관심 있으신 분
평소 독서에 관심은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분

❹. 신청
아무의 방 홈페이지(www.amoosroom.com)
일정 : 24.01.27.(토) 오후 2-4시
비용 : 27.500원

❺. 개별적으로 『슬픔의 위안』 을 읽어옵니다.
장소 : 아무의 방(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148 3층)

문의 : 인스타 @amoosroom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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