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 모인다면? 황금동에서!
카페 책방 <커피는 책이랑>에서 10월 커뮤니티 시네마 시간을 가집니다.
<황금동 게더링 : 커뮤니티 시네마>는 대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러 단체를 모시고 영화를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평소에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여기에서 우리 같이 얘기를 나눠요!
10월에는
대구 비거니즘 단체, <비긴>과 함께 합니다.
<비긴>은 비긴은 경북대 비건 학식 도입을 시작으로 대구 내에서 비거니즘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여름이 되면 대구치맥페스티벌에 대응하는 <대구N맥페스티벌>을, 가을이 되면 동물권과 기후위기를 알리는 <공존을 꿈꾸는 모두의 영화제>를 엽니다.
그 밖에 동물이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언제나 도모합니다.
비긴이 고른 함께 보고 싶은 영화는 <여섯 달> 입니다.
🎥영화 <여섯 달> 소개
새벽이 생추어리에는 국내 최초·유일의 구조 돼지 두 마리가 살고 있다. 양돈장에서 구조된 ‘새벽’과 피실험동물 ‘잔디’. 생추어리의 돼지와 바깥의 돼지들, 혹은 이름 있는 돼지와 이름 없는 돼지들. 동시적으로 흐르는 이들의 6개월이 정반대의 양극에서 숨과 비명으로 공명한다. 어떤 여섯 달이 현실이고 꿈인지 끝까지 알 수 없다.
● 상영일시 : 2023년 10월 29일 일요일 낮 2시
● 상영장소 : 커피는 책이랑(대구시 수성구 들안로 46길 6)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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