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경북독립영화제]
청년 이육사의 고뇌 <264>,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 <탈상>, 함께보고 이야기 나누는 토크씨네!
안녕하세요, 내마음은콩밭협동조합입니다.
이번 여름,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이 주관하는 <경북독립운동영화제, 토크씨네>에 콩밭이 행사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탄압받고 어려운 시절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고뇌를 담은 그야말로 '독립'운동 영화 단편 2편을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행사입니다.
* 광야, 절정, 청포도 등으로 역사시간뿐만 아니라 국어시간에도 잘 배운 독립운동가이자 저항시인 이육사.
그는 시인으로 잘 알려져있지만 무관학교에 들어가 무장독립운동을 펼친 독립운동가입니다. 이육사님의 청년시절 고민을 같은 청년인 조은봄 감독이 연출한 작품 <264>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6.10.만세운동을 주도했던 독립운동가 권오설의 아버지 권술조는. 아들인지 누구인지도 모르는 철로 싸여진 관을 받고 마음대로 슬퍼하지도 못하는 비통한 상황을 마주합니다. 요즘 소중한 이들을 잃은 누군가의 소식들이 세간에 전해집니다. 권영창 감독의 영화 <탈상>은 그 시절 마음대로 슬퍼할 수도 없지만, 독립운동을 하다가 목숨을 잃는 소중한 이들을 떠나보내는 마음을 다뤘습니다.
경상북도 4개 도시에서 이뤄지는 <경북독립운동영화제 토크씨네>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 참가 가능합니다.
사전신청은 아래 링크의 신청폼을 작성해주세요!
현장에서 접수하실 수 있지만 사전신청해주시면 행사 진행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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