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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강연/토론]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시인 낭독회

작성자 : 김규열 작성일 : 23-07-21

기관명
아무의 방
모집일시
2023-07-21 ~ 2023-08-03
활동기간
2023-08-05 ~ 2023-08-05
담당자명
아무의 방
문의
010-6608-0312 / amoosroom@naver.com
신청링크



 

알라딘 ‘2022 올해의 시인’ 선정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시인 낭독회

굵은 빗방울에 꽃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계절. 낙하한 꽃잎이 거리를 알록달록 물들여도 용감하게 자라나는 8월.
아무의 방에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시인 낭독회를 진행합니다.
"세계가 망가지더라도 시를 쓰자 아름답게 살자"(「애프터글로우」)고 말하는 그의 시와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시인 낭독회
✻ 일시: 8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 ~ 5시
✻ 장소: 아무의 방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148 3층)
✻ 인원: 15명
✻ 참가비: 무료

[작가 소개]
최백규
2014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시선집 『이 여름이 우리의 첫사랑이니까』를 엮었다. 창작동인 ‘뿔’로 활동 중이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2022 올해의 시인’으로 선정되었다.

신청링크 : 프로필 링크 ( https://forms.gle/VNH1QW8iQ6H3qxEq9 )

기획 김규열(@thenailthatstuckout )
그림 김지우(@jiuooya )

#2023오늘의서점 #오늘의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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