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대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움직임;다움입니다. 안전한 내일을 위해 오늘부터 행동하는 공동체 다움은 마음껏 안전하고 마음껏 연대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인권, 환경,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의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희는 <기억하는 사람들, 메모리스트(MEMOLIST: DARK TOUR in Deagu)>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고 프로젝트 일환으로 [젊은 것들의 사서 고생] 스페셜 스터디를 진행하려 합니다. 다음에 5월, 9월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변상철 작가의 <인권을 먹다>를 읽고 국가폭력과 인간의 존엄에 대해 나누어 보려고 해요. 평범한 음식과 국가폭력, 인간의 존엄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책을 읽고 오시면 더욱 좋겠지만, 책 요약을 설명해드리고 진행할 예정이오니 편한 마음으로 오셔도 됩니다! 다움과 함께 흥미로운 영상도 보고, 정의와 진실, 민주주의를 함께 말하고 싶다면 신청해주세요~!!
1. 프로그램 소개
-도서: 변상철의 <인권을 먹다>
-일시: 2022년 3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 (약 1시간 30분 진행)
-장소: 수성구청년센터 1층 어울터 (왼쪽에 계단이 많은 곳으로 올라오셔야 해요)
-참가 대상: 국가 폭력과 인간의 존엄에 대해 대화 나누고 싶은 사람 누구나 (선착순 24명)
-신청 방법: 구글폼을 작성해주세요!
-신청 기간: 2022년 3월 9일 수요일 ~ 3월 27일 일요일 자정까지
2. 프로그램 취지
-스터디를 통해 국가폭력과 인간의 존엄에 대해 대화를 나눌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정의와 진실,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3. 프로그램 진행 계획
-다움 및 메모리스트 프로젝트 소개
-국가폭력 관련 영상 시청
-책 요약 설명
-간단한 퀴즈 (워밍업; 상품 제공)
-그룹 조성하여 질문에 관한 토론
-토론을 바탕으로 가진 생각들 공유
-참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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