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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공연/전시]
📣 《쌀과 살》 -🎤 《난 나를 노래할 거야 — 대구 그대와, 대구가 밝아올 때까지》 우리의 주제가 만들기 워크숍작성자 : 김태연 작성일 : 26-10-01
- 기관명
- 대구중구청년마을 프로토타운 북성로
- 모집일시
- 2026-10-01 ~ 2026-10-02
- 활동기간
- 2026-10-14 ~ 2026-10-17
- 담당자명
- 프로토타운북성로 사무국 매니저
- 문의
- 010-2813-1906 / prototown_b@naver.com
- 지역
- 중구
🎤 《난 나를 노래할 거야 — 대구 그대와, 대구가 밝아올 때까지》우리의 주제가 만들기 워크숍
우리에게도 우리를 부르는 노래가 있다면 어떤가요.
함께 모이는 이유, 우리가 지키고 싶은 것, 지금 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하나의 노래로 만듭니다.
민중엔터테이너, 전방의예술가, 야마가따 트윅스터, 아마츄어증폭기, 칠인회의 리더, 자립음악생산조합의 창시자, 꿈틀의 기인,
그리고 뒤늦게 찾아온 대구식 누벨바그 감독까지.
설명하려 들수록 이름만 더 늘어나는 사람, 대구가 낳은 슈퍼스타 한받이 게러지밴드와 통기타를 들고 여러분의 주제가를 함께 만듭니다.
충분히 발효된 한받의 음악세계와 각자의 독립된 우주가 만나면 어떤 노래가 튀어나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단체를 소개하는 노래일 수도 있고, 우리가 왜 여기 모였는지를 외치는 노래일 수도 있고, 조금 이상하고, 조금 웃기고, 생각보다 오래 입에 남는 노래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잘 만든 노래보다 우리가 진짜 부르고 싶은 노래를 만드는 것.
자신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고 싶은 단체와 모임, 커뮤니티라면 함께할 수 있습니다.
세 번의 만남을 통해 완성된 주제가는 10월 17일 북성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시월항쟁 80주년 퍼레이드·거리예술제〈시월: 횡단과 난장〉에서
직접 부르고 함께 나눕니다.
■ 일시
2026년 10월 12일(월), 13일(화), 14일(수)
15:00–18:00
[3일간 · 회차별 3시간]
■ 장소
프로토타운 북성로 본부
대구 중구 북성로 96
■ 이끄미
전방의예술가 야마가따 트윅스터
(a.k.a. 한받, 아마츄어증폭기)
■ 참여대상
자신들의 주제가를 만들고 싶은 단체·모임·커뮤니티 10팀
※ 10월 17일 북성로 일대에서 열리는〈시월: 횡단과 난장〉에 함께 참여합니다.
■ 참여방법
아래 신청 링크의 설문을 작성해주세요. 선정 여부는 10월 2일 개별 안내합니다.
🧩 신청 | 시월대구 프로필 링크 or www.litt.ly/4610uprising
🧩 문의 | 010-2494-공사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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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역인문실천–대구답게
시월항쟁 80주년 예술제 《쌀과 살》에 함께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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