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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커뮤니티

다모디라 시즌3모잇(모이고 있다)

팀원수
8
해쉬태그
#축제,#프로그램,#기획

서비스안내

청년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 및 프로그램들을 기획

 

⦁모잇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집단들이 섞이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대사회 구성원들은 각종 요소들로 인해 가족단위, 개인단위로 분절화 되어 왔으며 자신의 문제 외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사회로 변화되어 왔습니다. 많은 사회문제들이 사회 구성원 및 계층 간 소통으로 인해 해결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각종 축제, 행사,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 활동

⦁달서구 지역을 중심으로 한 물총축제는 모잇이 최초로 기획한 축제이자 모잇의 대표적인 축제입니다.

⦁벚꽃축제, 마을축제 등 다양한 축제들을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청년들이 좋아하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들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유별난점·특징

⦁다양한 시도들을 해볼 수 있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재능과 끼를 발산할 기회가 많다.

다모디라는 ooo이다

⦁우리 팀에게 다모디라는 청년센터와의 연결고리이다. 다모디라를 통해서 청년센터를 만났기 때문^^

 

나에게 우리 팀은 ooo이다

⦁염강훈: 나에게 모잇은 앤돌핀이다.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승미: 나에게 모잇은 활력소이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생기를 불어넣어주니까

⦁김효진 :나에게 모잇은 매번 놀라움 그 자체이다. 매번 새롭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놀라고, 무엇보다 내가 이 동아리에 함께 하고 있다는게 놀랍기 때문이다.

⦁김서현: 나에게 모잇은 카톡이다. 왜? 언제봐도 익숙하고 마음이 잘맞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