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커뮤니티
다모디라 시즌9프레임
김선정
- 팀성격
- 사진동아리
- 팀원수
- 7
- 팀가치관
- ⦁ 할 수 있는 건 할 수 있을 때 다 하자 ⦁ 결과가 어떻든 모든 것은 경험이다
- 해쉬태그
- #출사 #엽서제작 #사진
서비스안내
직접 출사를 나가 찍은 사진들로 엽서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주로 하는 활동
⦁ 직접 출사를 나가 찍은 사진들로 엽서 디자인
⦁ 엽서 제작 및 기부
유별난점·특징
⦁ 끈끈한 우정을 기반으로 한 팀워크
⦁ 서로서로 아낌없는 피드백을 해준다
다모디라는 ooo이다
⦁ 우리 팀에게 다모디라는 새로운 시작이다
이유 : 사진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나에게 우리 팀은 ooo이다
⦁ 김선정 ; 나에게 우리 동아리는 폰배터리이다. 폰배터리처럼 잠시도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곽진수 : 나에게 우리 동아리는 비빔밥이다. 함께 있을 때 시너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김지연 : 나에게 우리 동아리는 수필이다. 내 인생을 말할 때 중요한 한 페이지이기 때문이다.
⦁ 허찬영 : 나에게 우리 동아리는 치킨이다. 언제나 항상 좋기 때문이다.
⦁박준영 : 나에게 우리 동아리는 빛이다. 내 삶에 한 줄기의 빛을 비추어 주었기 때문이다.
⦁정승언 : 나에게 우리 동아리는 기념일이다. 언제나 추억하고 싶고, 나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박건후 : 나에게 우리 동아리는 그림이다. 나의 추억을 하나하나 그려나가고 싶어지게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