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상단 본문

청년 커뮤니티

다모디라 시즌6울림터

이남경

팀성격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자치기구, 풍물패
팀가치관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가치 실현
해쉬태그
#풍물,#풍물판,#경북대학교

서비스안내

우리의 멋과 흥 달성 다사 풍물판 보존 및 전수​

만들어진 계기

- 달성 다사 풍물판 보존 및 전수

- 사회과학대학 자치기구로서 사회대 학우들이 제약 없이 모일 수 있는 열린 공간 및 문화적 여건 마련 

유별난점·특징

개인주의가 만연한 요즘, 악(樂)적인 면에서도 생활적인 면에서도 ‘우리’와 ‘공동체’라는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다모디라는 ooo이다

우리팀에게 다모디라는 키다리아저씨이다. 다모디라 프로그램 덕분에 모임 및 연습에 있어 부담감이 줄었으며, 9박10일의 전수도 잘 다녀올 수 있었다. 또한, 다모디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른 팀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다시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나에게 우리 팀은 ooo이다

- 나에게 울림터는 운동장이다. 공부, 스펙쌓기 등으로 지친 나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울림터는 운동장이다.

- 나에게 울림터는 나이테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울림터에 대한 정과 추억이 쌓이기 때문

- 나에게 울림터란 카페인이다. 삶의 활력소가 되기 때문이다!!

- 울림터는 직쏘 퍼즐이다. 호기심에 작게 한번 맞춰봤더니 너무 예쁜 그림이 돼서 자꾸만 더 예쁘고 큰 그림을 맞추고 싶다.

- 나에게 울림터란 다리다. 좋은 사람들과 이어주었기 때문이다!

- 나에게 울림터란 다리이다. 내가 바르게 설 수 있는 이유이다.

- 나에게 울림터는 안경이다. 세상을 더 멀리, 또렷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 나에게 우리 동아리는 이불 안에 있는 것과 같다. 있을수록 더 좋아지기 때문이다!

- 나에게 동아리는 퍼즐이다. 서로 맞춰나가면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시키니까...☆☆

- 나에게 동아리는 여행같다. 얻는게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잃는건 없기 때문이다

- 나에게 울림터는 수능금지곡이다. 흥을 주.체.할.수.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