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커뮤니티
다모디라 시즌6독고다이
남준혁
- 팀성격
- 소모임
- 팀원수
- 6
- 팀가치관
- 존중, 다름을 인정하기, 더불어 살아가기,
- 해쉬태그
- #영화,#독립영화,#청년활동가
서비스안내
상업영화가 아닌, 독립영화를 감상하고 토론을 한다.
주로 하는 활동
상업영화가 아닌, 독립영화를 감상하고 토론을 한다.
유별난점·특징
NGO, 시민단체에서 근무하는 활동가들이 모여 만든 모임이다, 서로 다른 점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주고, 부딪히는 부분은 함께 이야기하면서 해결해 나간다.
다모디라는 ooo이다
우리 팀에게 다모디라는 우리를 모일 수 있게 해 준 원동력이다.
사실 이렇게 모이기가 쉽지 않았다. 청년NGO활동가들끼리 소모임을 해 보자! 하긴 했지만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누구와 함께 할지 참 어려웠다. 그때 다모디라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고, 성서에서 영화모임을 같이 하던 준현과 선경은 곧장 청년NGO활동가 단톡방에 메시지를 남겼다. “같이 영화 보실 분 계세요? 다모디라 같이 해요~!”
나에게 우리 팀은 ooo이다
-정연: 나에게 독고다이는 윤활유이다.
혼자 생각하던 것들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줬고
이로인해 다소 딱딱했던 나의 생각들이 좀 더 부드러워졌기 때문이다.
-선경: 나게에 독고다이는 꿀잼! 이다.
영화를 보는 것도,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다. 너무너무 재밌다.
-준현: 나에게 독고다이는 배움이다.
영화를 통해 배우기도하고 토론을 하면서도 배우기 때문이다
-태욱: 나에게 독고다이는 안내책자다.
독고다이를 통해 독립영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독립영화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
-영태: 나에게 독고다이는 마라탕이다.
신선한 소재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