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커뮤니티 청년 커뮤니티 청년커뮤니티란 지역의 다양한 청년공동체를 발굴하여 활동 및 모임 지원을 통해 대구 청년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커뮤니티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검색 구분 : 구분 전체 다모디라 청년공동체 스터디/독서/토론 봉사활동 예술/콘텐츠 운동/체험 푸드/커피/디저트 기타 커뮤니티 활동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는 대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이트 내 소개된 정보는 대구광역시청년센터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닌 아카이빙한 정보를 공유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전체선택 화연 대학교 신입생 시절, 떨리는 순간이 있다면 역시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발표 수업일 것이다. 수업 방식에 적합한 말하기 방식이나 태도, 혹은 PPT 제작과 발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신입생에겐 낯선 긴장감의 연속일 수밖에 없다. 누구에게나 떨리는 처음은 있기 마련이다. 여기, ‘화연’이 긴장되는 처음의 순간을 위해 성실히 훈련하고 있다. #발표,#PPT,#자신감 함성 ‘함성’이라는 단어는 여러 사람의 행동에 수식된다.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외치는 소리, 라는 사전적 뜻을 확인해보면 좀더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여기, 계명대학교 학생들의 유서 깊은 동아리 ‘함성’이 있다. 음악으로 표현하는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자. #밴드,#정기공연,#음악 한국마술교류회 마술에 대한 호기심과 경외심은 누구나 한 번쯤 품었던 감정일 것이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환상을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다면 쉽게 잊지 못할 터. 마술과 환상 사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마술사라는 존재는 순수한 감탄의 대상이었다. 여기, 마술사들이 직접 들려주는 마술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마술,#교류 PVC 폴리머(Polymer)는 ‘고분자’라는 뜻으로, 앞에 붙은 접두사 ‘Poly’는 통상적으로 ‘많은’을 표현하는 데 사용된다. 여기, 경북대학교 공과대학에 속해 있는 고분자공학과 학생들에게 ‘Poly’는 무척 친숙한 단어일 것이다. 그들의 ‘Poly’는 어떤 이야기일지 귀담아 들어보기로 하자. #봉사활동,#고분자공학과 8미리 8mm는 한때 많이 사용되었던 영상 필름의 길이다. 필름을 사용하던 예전과 달리 이제 더이상 8mm 필름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우리는 아직 ‘영화’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영사기 소리와 함께 8mm 필름을 상상한다. 차르르 소리와 함께, 구멍이 송송 뚫린 필름의 이미지에는 고전적인 힘이 있다. 여기,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네 명의 청년들이 회의에 한창이다. 이들이 새길 8mm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영화,#제작,#직장인 청바지 11기 바인딩(binding)은 일반적으로 ‘묶음’를 의미하는 명사로 사용될 때가 많다. 시간 관리나 자기 개발의 영역에서 많이 쓰인다. ‘청춘을 바인딩하는 지금’이라는 의미를 가진 ‘청바지’. 오늘은 결성된 지 4년째라는 ‘청바지’의 열한 번 째 기수의 활동이 있는 날이다. 이들의 활동 내용을 한 번 들여다보았다. #자기개발,#시간관리,#공유 책읽지오 우리는 글을 익힐 때부터 동화책을 읽었다. 학교에서는 수많은 교과서를 만났다. 책과 떨어지지 않은 삶을 어렸을 때부터 경험한 것이다. 옛 조상들도 어려운 문제의 해답을 책에서 얻곤 했다. 이처럼 학교를 졸업하고서도 책은 인생의 지침서가 되어 준다. ‘책읽지오’ 또한 ‘함께’의 가치를 책을 통해 익히고 있었다. #독서,#토론,#소통 자몽티 오늘 카페에 모여 회의에 열중하는 4명의 청년들은 ‘자몽T’의 모임원이다. 회의는 시종 유쾌하고 명랑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기획 동아리라 밝힌 ‘자몽T’. 오늘은 ‘자몽T’의 정기 모임이 있는 날이다. 스스로 꿈꾼다는 뜻을 품은 ‘자몽T’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청소년,#콘서트기획 이웃집 동그라미 이웃집에 살고 있는 동그라미는 그 생김새만큼이나 둥글둥글하게 살고 있다. 원하는 속도대로, 원하는 색깔대로 자유롭게 살고 있는 이웃집 동그라미에게 나누는 당신의 고민은 어떤 속도, 어떤 색깔로 비추어질 수 있을까. 어디 한 군데 모난 곳 없이 둥글둥글한 동그라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책출판,#제작,#기획 UnA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너무 뻔한 속담이지만 그 속엔 진리가 담겨 있다. ‘UnA’에 담긴 의미도, Us and Able로 우리가 모이면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말해준다. 또한 한글 발음 그대로 ‘유나’는 그리스어로 ‘함께’라는 뜻이다. 가능성을 실현하는 힘은 바로 ‘함께’에 있음을 ‘UnA’는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공모전,#토론,#스펙 옹알옹알 아직 말을 배우지 않은 어린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하는 언어적 표현을 ‘옹알이’라고 한다. 아직 발음도 발성도 잘 되지 않지만 의미를 전달하고 싶은 의지만큼은 확고한 그것, 옹알이. 어떤 언어를 배우든 옹알이를 하듯 더듬거리는 순간은 반드시 있다. 여기, 어린아이가 옹알이를 하는 것처럼 더듬더듬, 그러나 착실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모임이 있다. #중국어,#스터디,#회화 오냥가냥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오직 우리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너무 당연한 이 사실을 우리는 잊고 산 게 아닐까. 여기, 경북대학교 수의과 학생들이 모여서 만든 ‘오냥가냥’이 있다. 이들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길고양이에 대해 말하고 싶어 한다.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 ‘오냥가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길고양이,#앱개발 1 2 3 4 5 6 7 8 9 10